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 www.lotteimall.com)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오는 9일(목)부터 26일(일)까지 셀러브리티 전문 셀렉트샵 '셀러브릭(CELEBRIC)' 여름시즌 오프 행사를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55% 할인 판매하며, 적립금, 경품 증정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 3월 롯데아이몰이 국내 인기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아 오픈한 '셀러브릭'은 개성 있고, 유행을 선도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셀렉트샵으로, 유니정, 마가린핑거스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 되어 있다. 공효진, 이승기, 이민호, 빅뱅, 유아인, 현아 등 유명 패셔니스타들의 협찬을 진행했던 디자이너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 간 10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데아이몰 1만원 적립금을 제공하며, 이는 롯데아이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가린핑거스, 샐러드보울 등 디자이너 브랜드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여성 의류 브랜드 '마가린핑거스'의 점프수트는 기존가 9만8,000원에서 약 55% 할인한 4만6,55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세련되면서 여성스러운 '샐러드보울'의 블라우스는 기존가 8만6,000원에서 약 55% 할인해 4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롯데아이몰 패션 담당 곽지은MD(상품기획자)는 "행사 상품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할인폭도 커 유행에 민감한 고객들이 품질 좋고 핫(Hot)한 아이템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셀러브릭을 통해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을 판매하는 동시에 우수 디자이너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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