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미녀선수' 1위에 선정됐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손연재 선수의 경우 작고 갸름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으며, 이마와 앞광대에 적당한 볼륨감이 있어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 속 쌍꺼풀과 도톰한 애교살은 앳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만든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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