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www.buffalotech.co.kr)는 깜찍한 디자인을 채택한 커널형 이어폰을 출시하고 국내 스마트폰 및 PC 액세서리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어폰 케이블이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개의 케이블을 적절한 간격으로 분리시키고 소프트한 재질을 케이블에 적용시켜 꼬이더라도 더 이상 엉키지 않고 부드럽게 풀리게 했다. 골드 플러그 적용으로 불필요한 노이즈를 차단했으며 장시간 착용시 귀가 아프거나 외부소음 방지를 위해 4가지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패드가 제공된다.
특히 버팔로 이어폰은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전혀 손색이 없고 각종 스마트폰 및 스마트패드, PC, MP3P, CD플레이어, 휴대용DVD 등과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한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버팔로 이어폰은 가격대비 풍부한 음향과 세련된 디자인의 다양한 색상 등을 제공해 패션 이어폰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버팔로 패션 커널형 이어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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