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유통에 새 지평을 열며 김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은 김포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에서는 다하누의 명품 한우를 지정된 시간에 파격가로 판매하는 타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g을 기준으로 월요일에는 등심이 4,000원, 다하누 곰탕 1팩이 4,500원에 판매되고 화요일에는 안심이 3,700원, 국거리가 3,000원에 수요일에는 국내산 삼겹살이 1,800원, 한우 불고기가 3,000원에 제공된다. 또 목요일에는 한우 특수부위가 4,500원에 사태가 3,000원에 판매되며 금요일에는 채끝이 3,800원, 다하누 비프 스테이크 1팩이 4,500원에 제공된다.
한편, 김포 다하누촌은 토종 명품 한우만을 취급하면서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로 가격이 저렴해 연150만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한우 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매 주말 다하누촌 중앙광장에서는 다하누 비프 스테이크와 장릉 왕떡갈비 및 국내산 돼지고기 시식코너가 운영 되고 있다. 여기에 막걸리 무한리필 이벤트, 민속놀이 체험관과 다양한 할인 행사 및 축제 등도 진행되고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오랜 시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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