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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민감한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보습제 '아토팜(ATOPALM)'이 배우 김지호를 아토팜의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한편, 배우 김지호가 뮤즈로 활동할 '아토팜(ATOPALM)'은 피부과학 선도기업 ㈜네오팜의 프리미엄 보습제로 6년 연속 능률협회 주관 KBPI 브랜드 파워 1위를 수상하며 현재 세계 10여개국으로 수출 중에 있다. 특히, 피부지질 구조를 재현한 MLE 제형 기술로 피부자극은 적고 피부친화력이 뛰어나 국내외 특허획득 및 각종 학회 논문에 소개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효능과 기술을 인정 받은바 있다.
김지호와 '아토팜(ATOPALM)'이 함께한 광고 캠페인은 오는 9월부터 TV, 잡지, 온라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소식과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www.atopalm.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