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폐광지역 개발 등을 위해 내야 하는 기금이 늘어난다. 순이익의 20%에서 25%로 5% 증가한다.
기금은 강원 정선·태백·삼척·영월, 경북 문경, 충남 보령, 전남 화순 등 폐광지역 진흥지구의 대체산업 육성, 기반시설사업, 교육·문화·예술·관광 진흥 등에 사용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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