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관계자는 "34층의 압도적인 조망과 테라스형을 비롯한 다양한 평면, 대단지에 걸맞는 고품격 커뮤니티시설 등 우수한 상품가치와 최근 분양한 인근의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분양가, 그리고 오피스텔 시장의 최강자 대우건설의 브랜드파워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렸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2-2, 162-4번지에 들어서는 정자동 3차 푸르지오 시티는 최고 지상 34층 4개동으로 이루어진 전용면적 25~59㎡ 총 1,590실 규모의 매머드급 오피스텔이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900만원(VAT포함)부터 시작하며(평균 1130만원), 입주는 2015년 5월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계약은 27일과 28일 양일간 삼성역 인근(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69-19)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1일차 계약자에 한해서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문의전화 : 1588-7382.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