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점

기사입력 2012-08-23 10:22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 수원지점에서는 24일부터 북카페 '도란도란'을 운영한다.

'도란도란'은 지점 이용 고객의 취향 등을 고려해 쉽고 편안한 읽을거리인 만화, 환타지소설, 베스트셀러 도서 등 총 1500여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도란도란'이란 명칭은 수원지점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1997년 3월 경륜 제1호 장외지점으로 개장한 수원지점의 관계자는 "앞으로 계속 고객들에게 쾌적한 레저공간을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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