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이 모터사이클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AK플라자 분당점은 26일까지 1층 열린광장에서 '할리데이비슨 쇼케이스'를 연다. 가격이 4200만원에 달해 할리데이비슨 모델 중 최고가를 자랑하는 '일렉트라 글라이드 울트라 리미티드'(FLHTK), 할리데이비슨 인기모델인 1900만원 상당의 '포티에잇'(XL1200X) 등 모터사이클 총 6대와 할리데이비슨 의류를 전시 판매한다. 또, 전시중인 할리데이비슨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