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소주에 대해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이가 법원서 명예훼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이후에도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계속해서 비난 글을 올렸다. 처음처럼 소주 제조사인 롯데주류 관계자는 "제조과정의 투명성과 안정성이 또한번 입증됐다. 이번 소송과정에서 허위사실을 확대, 재생산해 음해를 일삼은 경쟁업체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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