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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다. 프린팅 업계 최초다.
한국후자제록스는 6월 업계 최초로 회수 제품의 재자원화를 통해 '폐기 제로'를 달성하는 등 옥수수 소재의 복합기 및 에너지 절약형 복합기 등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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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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