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은 개그맨 김병만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촉식은 오후 1시 부평힘찬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수찬 원장이 김병만에게 홍보대사 임명장을 직접 전달하고, 김병만이 촬영한 홍보영상 시연회를 가졌다.
KBS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에서 달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병만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2'와 JTBC에서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SBS '키스 앤 크라이'에서 인연을 맺은 김연아의 아이스 쇼에 특별출연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힘찬병원은 힘든 도전에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김병만의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병원의 방침과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병만은 앞으로 1년간 힘찬병원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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