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뇨기과학회는 전립선비대증 인식증진을 위해 전문의가 대중을 찾아가는 건강강좌 '찾아가는 비뇨기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의 노인복지관과 평생학습관 중 강좌 개최를 희망하는 기관에 비뇨기과 전문의가 직접 찾아가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해 무료로 강의한다.
지난해 서울-경기 지역 기관 11곳에서 진행됐던 '찾아가는 비뇨기과'는 올해는 총 50곳의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인천 지역에서는 강남구, 서초구, 은평구, 인천시에 위치한 4개 기관의 신청을 받아 협력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비뇨기과' 강좌 개최를 원하는 노인복지관, 평생학습관은 블루애플 캠페인 사무국(02-318-8762)으로 신청하면 된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