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이 급등세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올 3~5월 고유가였는데 이후 서서히 기름값이 내렸다. 6월말에는 서울도 2000원선 밑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7월 중순 1800원대에서 최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7월27일 서울이 2000원선에 재진입했다. 이번 주에도 휘발유값의 오름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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