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 임직원은 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서 문화나눔의 행사로 장애인 25명과 함께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를 관람했다.
이날 초청된 장애인들은 공연을 보는 동안 큰 웃음과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공단 관계자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연을 관람하고 즐거워하는 장애인의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다"며"앞으로도 문화나눔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