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신당동상인회와 최초 프로모션 계약

기사입력 2012-09-20 11:04


서울 신당동 떡볶이타운 거리축제가 10월 1일부터 13일 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티켓몬스터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켓몬스터(www.tmon.co.kr)는 신당동 떡볶이타운 상인회와 손잡고 신당동 떡볶이타운 거리 축제 할인권을 판매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신당동 떡볶이타운 거리 축제는 서울시 중구의 후원으로 신당동 떡볶이타운에서 열린다.

티켓몬스터는 20일부터 26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판매한다. 정가 1만1000원의 2인 패키지가 30% 할인된 7700원에 판매된다. 마복림할머니 떡볶이를 비롯 아이러브 신당동, 미니네 등 신당동 떡볶이타운에 입점해있는 10여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당동 떡볶이타운 설립이래 30년 만에 최초로 진행되는 할인행사다.

한편 신당동 떡볶이타운 상인회(회장 박두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통기타 가수와 함께하는 추억의 7080 콘서트,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 및 댄스경연대회도 열린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및 가수협회에서 발행하는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각 지방의 떡볶이를 맛볼 수 있는 창작 떡볶이 향토음식 경연대회와 함께, 떡볶이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무료시식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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