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이 모공보다 작은 솜털브러쉬와 4D 입체진동이 결합된 저자극 모공케어 진동클렌징 제품'코리아나 4D모션 클렌저 & 녹두 버블 마사지폼'이 태국 홈쇼핑에 론칭한다.
4D 원샷 클렌징 효과로 자극, 시간, 모공, 노폐물의 4가지 요소를 다운(down) 시켜 기존 모공관리 및 클렌징의 번거로운 과정을 간편하게 해결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민감한 피부의 소비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모공보다 미세하고 부드러운 솜털브러쉬로 눈에 보이지 않는 모공과 솜털 구석구석까지 딥클렌징이 가능하며 특허 받은 상하좌우 4D입체진동으로 모공축소 및 마사지 효과를 부여하여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코리아나 마케팅팀 김영태 팀장은 "태국의 더운 날씨로 인해 모공축소 및 딥클렌징 등의 피부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나 진동클렌저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딥클렌징은 물론 마사지효과와 매끈한 피부 연출에 도움을 줘 현지에서도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나는 현대홈쇼핑을 통해 진동클렌저 방송을 9월 28일 금요일 낮 2시 40분에 진행하며 코리아나 4D 모션 클렌저 세트(79,000원) 및 교체용 브러쉬, 녹두 버블 마사지폼 6개(120ml, 33,000원) 등 총 8종 구성을 79,000원에 소개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