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기업 KG모빌리언스(www.mobilians.co.kr, 대표 윤보현)는 국내 최초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M-Tic)'의 바코드 결제 솔루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4월 KG모빌리언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엠틱(M-Tic)'은 일회용 결제바코드를 생성하여 결제처리를 하면 다음 달 휴대폰요금에 합산되는 솔루션으로 현재 다양한 생활밀착형 17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약 40만명이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적극적인 가맹점 확보를 통한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