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V에너지(v-energydrink.co.kr)'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인 입맛에 맞춘 'V에너지 블루'를 오는 10월 5일 출시한다.
특히, 'V에너지 블루'는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던 특별하고 미스테리한 에너지 음료임을 강조한다. 'Can you guess the flavour?'의 슬로건 아래 에너지 음료의 기능은 물론 맛과 패키지까지 차별화 했다.
맑고 깨끗한 뉴질랜드 천연 탄산수와 열대과일의 달콤함이 만나 신선하고 오묘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네이비에 가까운 다크 블루와 형광 그린이 어우러진 패키지 디자인은 시각적인 독특함과 미스테리한 '블루'만의 맛을 표현한다.
이 제품은 전국 GS편의점과 GS슈퍼,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V에너지는 고정 관념과 상식을 뛰어넘는 자유분방하고 유니크한 스트리트 감성의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로 1997년에 뉴질랜드에서 처음 선보였다. 남극 최남단과 가까운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청정수로 만들어져 유럽은 물론 오세아니아, 라틴아메리카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