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모 언론에서 한국소비자원 자료를 인용 보도한 ' '집중력 향상' 에너지음료 알고보니 카페인 투성이' 제하의 기사 중 비타500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01년 출시 이후 비타500은 국민의 믿음으로 대표적인 건강음료로 자리잡았고,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비타500의 원칙을 지켜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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