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종이 용기를 채택해 내추럴한 감성을 살린 새로운 컨셉의 방향제가 나왔다.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감성의 고급 향수상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실내 어느 공간이든 잘 어울려 제품을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공간이 연출될 만큼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다.
스타트 리본만 당겨 제거해주면 상자를 뜯지 않은 상태에서 제품이 개봉돼 편리할 뿐만 아니라 제품 용기의 훼손 없이 사용기간 내내 첫 느낌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홈즈 에어후레쉬 마이아로마 데코팩'은 △도나우강 인근에 자생하는 장미의 화려한 기품을 담은 '불가리안 로즈' △아시안 스파에 감도는 신선한 허브 향을 담은 '레몬 그라스' △프로방스의 따뜻한 햇살 속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라벤더의 향을 담은 '프렌치 라벤더' 등 3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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