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가 직접 글쓰기 지도-서비스 '신우성글쓰기본부' 오픈

기사입력 2012-10-08 17:15


일간신문기자 출신 '글쟁이'들이 글쓰기 지도와 글 첨삭을 해주는 '신우성글쓰기본부'( www.swswriting.com)가 8일 개설됐다.

하버드대와 MIT대, UMASS대 등 미국 대학들의 글쓰기센터(Writing Center)를 응용해 개설한 '신우성글쓰기본부'에서는 각종 글쓰기 강좌는 물론 글다듬기 대행, 집필 대행, 자서전 단행본 쓰기, 기업체 업무용 글쓰기 위탁교육 등 글쓰기에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용진(중앙일보), 조석남(서울신문-조선일보사), 이태희(국민일보), 이상주(스포츠조선), 유병철(한국일보사) 등 일간지 기자 출신들이 교수로 영입됐고,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해설가로 유명한 민훈기 1인 미디어 기자(전 스포츠조선 특파원)도 합류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