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첨단 3D 및 스마트 기기를 대거 선보였다. '상상 그 이상의 기술,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을 전시회 슬로건에 맞춰 올레드TV, UD TV, '옵티머스 G' 및 '옵티머스 Vu: II' 스마트폰, 차세대 PC 제품군, 신개념 고효율 가전 등을 공개했다. LG 올레드TV 및 '옵티머스 G' 스마트폰은 'KES 혁신상(KES Innovation award)'을 수상한 제품이다.
3D기술력은 올레드TV가 맡는다.
올레드TV는 두께가 4밀리미터(㎜)에 불과한 세계 최대 55형(139.7㎝) TV다. 무게는 10Kg으로 가벼운게 특징. 'WRGB' 방식의 OLED 기술을 적용, 4컬러 픽셀로 정확하고 깊은 색상 재현, 컬러 리파이너(Refiner) 기술로 폭넓은 시야각 제공, 무한대의 명암비 구현,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화면 등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이밖에도 스마트 액세서리 존, 2013년형 차세대 PC 존, 스마트 오피스 & 스마트 스쿨, 신개념 가전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