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 (www.hollys.co.kr, 대표 신상철)가 10월부터 11월까지 두달간 KBS-2TV 주말 드라마<내 딸 서영이>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본방사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내 딸 서영이'는 40%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국민 드라마 대열에 들어선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후속 드라마로 방송 8회 만에 시청률 30%를 넘기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내 딸 서영이'는 무능한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불행으로 스스로 연을 끊어버린 딸과 그럼에도 딸을 감싸 안은 아버지가 만들어가는 가족 드라마로 천호진, 이보영, 이상윤 주연의 50부작 드라마다. '내 딸 서영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할리스커피는 두 달 방영 기간 중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우들이 직접 사인한 에코 텀블러 및 에코백을 증정한다.
그 밖에, 할리스커피는 서울독립영화제, 한중미술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 후원과 신진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영화, 뮤지컬, 연극 등 문화공연과의 연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