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11월 11일 '눈의 날'을 맞아 '제7회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김안과병원이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평소 간과하기 쉬운 눈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