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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공익광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및 자전거 교통사고 등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21일까지 공익광고 공모를 실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에 대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어렸을 때부터 자전거 교통 사고에 대한 안전 의식을 제대로 심어주기 위해 공모전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2004년부터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도 운영하고 있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스쿨존 지키기 범국민 서명운동 참여도 가능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