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큼 마음도 착한남자 이승기가 전 세계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수호천사로 나선다.
팬 사인회는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의 WHR 캠페인 특별 세트 메뉴 구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70명을 초대한다. 또 3명을 뽑아 이승기가 피자헛 광고 촬영 시 착용했던 의상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피자헛 모기업인 얌 브랜즈(YUM! Brands)의 대표 데이비드 노박의 저서 '이기려면 함께가라'(5명)와 피자헛 피자 시식권(5명)까지 다양한 경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페이스북(www.facebook.com/enjoypizzahu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 편 세계 최대 외식전문기업 얌 브랜즈의 혁신 전략을 담은 '이기려면 함께가라''의 10월 판매금액 일부가 세계기아해방 캠페인에 기부된다. 책은 2011년 <포춘>이 선정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이름이 오르기도 한 얌 브랜즈만의 사람중심 경영철학을 소개한다. 특히 혼자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함께 나아가기(TAKING PEOPLE WITH YOU)'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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