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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경기도 안산의 상록수지점에 서민금융 전담점포를 개설하고 서울의 면목동지점과 하계동지점에는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일제히 개설했다. 지난 2009년 우리미소금융재단을 출범해 전국 9개의 영업망을 구축한데 이어 지리적으로 서민금융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금융소외계층에게 서민금융의 기회를 더욱 폭넓게 제공할 수 있는 서민금융 지원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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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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