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헬로엔요는 12일부터 26일까지 예림당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난타 요리사 편'을 관람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헬로엔요' 무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헬로엔요'는 멀티 비타민이 하루 권장량의 15% 이상 함유되어 있고 탄산을 넣지 않고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아이들의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이 매일유업측 설명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가을 환절기를 맞아 면연력이 약한 아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멀티비타민이 함유된 헬로엔요를 체험 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헬로엔요의 주요 타깃인 어린이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이벤트와 샘플링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