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 www.freshdelmonte.co.kr)는 오는 15일부터 소규모 카페들과 제휴, 델몬트의 신선한 과일을 무료로 지원하는 '후레쉬 드림(Fresh Dream) 캠페인'을 진행한다.
델몬트 SNS채널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소비자 혜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델몬트 페이스북에서는 22일부터 '델몬트 후레쉬 멤버스 카페'를 응원하고, 소식을 공유한 델몬트 팬들을 대상으로 해당 매장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델몬트 과일음료 쿠폰을 매주 제공한다.
델몬트 관계자는 "소신 있는 카페들을 응원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친근하게 델몬트 과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이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점차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