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브링 백 캠페인(Bring Back Campaign)' 을 통해 단종된 립칼라 6가지 색상을 재출시해 10월부터 3개월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바비 브라운 커뮤니케이션팀 안현미 차장은 "브링 백 캠페인의 첫 번째 아이템인 립칼라 6종은 고객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재출시 된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블러쉬, 아이섀도우 등 지금은 단종되었지만 과거의 히트 제품을 브링백 캠페인을 통해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바비 브라운 브링 백 립칼라'는 바비 브라운 페이스북(www.facebook.com/bobbikorea)과 바비 브라운 홈페이지(www.bobbibrown.co.kr), 모바일 웹사이트(m.bobbibrown.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문의는 바비 브라운 고객지원센터(02-3440-2781)로 하면 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