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이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기념하며 오는 23일까지 유명 인기 브랜드 상품을 14년 전 가격으로 내놓는 파격 기획전을 선보여 그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한다.
또한 화정점의 자랑인 프리미엄 식품관에서는 첫출하 한 조생밀감 한 박스가 4kg에 9천원대, 제철 과일 단감이 10개에 3천원대로 한정수량 선보일 예정. 그 외에도 두고두고 쓸 수 있는 세제 등의 생필품을 1만원대 이하로 선보여 소비자의 알뜰 쇼핑을 돕는다.
경기 성남점은 최근 매장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만큼 보다 특별한 균일가전을 선보인다. 세이브존만의 기획 와이셔츠, 신지의 등산양말, AD HOC의 터틀넥 티셔츠, 퀴오스의 청바지 등 특별 기획 품목을 모두 1천4백원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14년 전 가격으로도 믿을 수 없는 파격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1400 기획전'은 모두 소량 한정으로 준비되어 있어 조기 품절이 예상되니 지금 바로 새로워진 성남점에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 것.
경기 광명점은 아이들을 위한 파격 기획전으로 현명한 엄마들의 눈길을 끈다. 인기 아동내의 수아팜의 파격가전에서는 품질 좋은 주니어 언더웨어가 1~2천원대 200점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유아 토탈 전문점 맘스맘의 최저가전에서는 다이치 아기띠를 14점 한정으로 6만원대, 유모차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층에서 진행되는 장피엘의 특가대전에서는 최대 70% 할인으로 티셔츠를 5천원, 바지를 1만5천원에 내놓는다.
수도권 이외에도 품격 있는 할인 기획전은 계속된다. 전주코아점은 피에르가르뎅과 가파치, 이신우, 리즐리자의 세련된 핸드백을 1~3만원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해운대점은 르꼬끄 스포르티브 본사 특판전을 열어 캐쥬얼 의류 아이템을 1~4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바다의 도시 울산점에서는 싱싱한 다시멸치를 1.5kg에 8천원대, 참굴비 1두릅을 9천원대, 고등어 1미를 1천원에 판매한다.
전국 9개 지점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14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점포별 할인 기회뿐 아니라 금액대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특별히 행사 기간 중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개장 시간을 오전 9시로 한 시간 앞당겨 연장 영업한다.
각 점포별 보다 자세한 할인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