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패션 전문 기업 ㈜화승(대표이사 이계주)은 오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올해 3번째로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 아동들을 위한 '아름다운 토요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승은 아름다운 토요일 수익금 전액을 장애 아동들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과 소외 아동들의 체육활동 지원에 쓸 예정이다.
㈜화승 관계자는 "화승은 '아이사랑해' 캠페인 및 유방암퇴치를 위한 마라톤대회인 핑크리본 후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화승은 앞으로도 장애아동 및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