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홈페이지 '창의드림'이 22일 오픈된다. 국내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와 교육생간의 도제식 숙련과정으로 진행되는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창작능력 개발과 창작활성화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전문가와 교육생 매칭을 통한 교육 뿐 아니라 주목할 만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또한 운영하고 있다. 매월 진행되는 창의특강 'Big Think'는 창작활동을 배우고 있는 교육생들에게 창의리더의 삶의 철학과 현업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으며 구글러 김태원, 문화기획가 류재현, 영화감독 이용주 등 각 분야에 종사하는 창의리더들이 젊은 창작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