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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의 모기업 GM이 내년에 글로벌 주력 브랜드인 쉐보레의 신형 모델을 대거 출시하고 파상 공세에 나선다.
플래그십 신형 세단 '임팔라'를 시작으로 주력 대형 신형 픽업 트럭 '실버레드', 후륜 구동의 신형 퍼포먼스 세단 SS 등이 본격 투입된다.
또 한국과 유럽 시장에서는 소형 SUV '트랙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중형 SUV '트레일 블레이저' 와 중형 픽업 트럭 '콜로라도' 등도 동남아시아 등 신흥국 시장에 확대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지난 4월 국내에도 소개된 정통 스포츠카 '쉐보레 콜벳'도 열정적이고 젊은 브랜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 풀체인지된 신형이 내년 공개된다.
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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