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간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이대목동병원 소화기센터 김태헌 교수의 '만성간염에 걸리면?'을 시작으로 문일환 소화기센터장이 '간경화는 왜 위험한가?', 유권 교수가 '음주와 간'을 주제로 간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참석자들에게는 간질환 관련 책자가 제공되며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선착순 100 명에게 B형 간염과 C형 간염 무료 검사도 시행된다. 간질환에 대해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