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명장' 박국문 원장(토종약초효소연구원장)의 효소 명강의를 '강남 스타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통합의학 커뮤니티인 헬스레터(대표 황윤억)가 주최하는 도시형 '박국문 효소학교'는 오는 11월 7일(수)부터 12월 5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5회에 걸쳐 서울 서초구 서초동 휴네스홀 대강당(2호선 서초역 2번 출구 도보 5분)에서 열린다. 참가 인원은 40명이며, 강의 시간은 오후 7~9시다.
효소학교는 20년간 효소를 연구한 박국문 원장(토종약초효소연구원장) 고유의 '효소가 풍부한 생활의 건강 비결과 여러 가지 효소 만들기'의 체험 활동으로 진행돼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강의는 박 원장과 함께 직접 액체효소, 천연식초, 확대배양효소 등을 담그고 시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국문 원장은 "거슨요법과 브루스요법 등 5대 자연의학 치유원리와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 효소 생활 등에 대해, 강원도 평창에서 11회 효소 캠프(7박 8일간) 를 운영해 본 임상 경험을 들려주겠다"고 말했다.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통합의학 커뮤니티 헬스레터(www.hlink.co.kr), 문의 박국문 효소학교 02-6120-0258, 0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