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김태영 대표)가 모발 보호와 스타일링 기술력이 강화된 프로케어 시리즈 3종(드라이어, 스트레이트너, 고데기)을 선보인다.
프로케어 시리즈의 헤어 드라이어 HP8260은 2200W의 전문가 수준의 강력한 드라이로 바쁜 아침 모발을 말리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균일 온도 배분(EHD+) 기술, 이온 케어 기능과 모발을 말리는 최적의 온도인 57도를 유지해주는 써모프로텍트 기능으로 모발을 열로부터 20% 더 보호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만들어 준다. 또한 6가지 속도 및 온도 설정, 바람 집중 노즐 등이 전문가와 같은 스타일 연출을 도와주며 쿨샷 기능으로 오랜 시간 헤어 스타일을 고정할 수 있다. 필터의 탈, 부착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2.5m의 회전식 코드로 엉킴 없이 모발을 말릴 수 있다.
프로케어 시리즈의 스트레이트너 HP8339는 듀얼 케어 열판을 적용해 모발 보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균일온도배분(EHD+) 기술로 열판에 열이 고르게 분배가 되고 일정온도유지 기술로 스타일링 중에도 열판의 온도가 변하지 않아 같은 모발에 여러 번 스타일링을 할 필요가 없어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한다. 또한 아침과 저녁에 따라 적정 온도로 자동 세팅되는 스타일 리프레시 기능으로 사용자가 헤어 스타일 변화를 전문가처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15초 만에 199도까지 예열이 가능하며 세라믹 소재의 열판이 윤기 나고 매끄러운 머릿결을 연출하게 한다.
프로케어 시리즈의 원뿔형 고데기 HP8618은 모발을 원뿔을 따라 자유롭게 돌려 눌린 자국 없이 원하는 컬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키스무드 코팅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2배 더 부드럽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모발 타입에 따라 5초, 8초, 10초의 3가지 알람 설정이 가능해 전문가와 같이 적절한 시간 내에 스타일링을 완료해 모발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원하는 온도 설정을 할 수 있는 디지털 LCD 디스플레이 창과 다이아몬드 패턴의 버튼과 디자인, 블랙컬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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