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럼이 주최하는 '제 11회 서울카페쇼(Cafe Show 2012, 이하 서울카페쇼)'가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또한 1년 365일 온라인 상에서 서울카페쇼가 구현되는 전시회 기반 포털사이트 '카페톡'을 개설해 전시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카페톡'은 전시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SNS가 기반이 되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카페 문화 전반에 관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카페톡의 방문자는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카페쇼를 즐길 수 있으며, 참가업체는 고객과의 새로운 접점을 마련해 오프라인 전시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카페쇼는 보다 진화된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전문성도 강화했다.
또한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대회', '한국쇼콜라티에 경연대회' 등의 경진대회와 '커피트레이닝스테이션', '애프터눈티파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바리스타 대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은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대회'에서는 국내 최고 바리스타들의 긴장감 넘치는 경합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즐길 수 있다.
전시회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올해 행사는 수준 높은 전시와 온라인 상의 카페쇼 포털 '카페톡' 운영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한 선진화된 전시시스템이 구현될 것"이라며 "산업과 문화를 접목시킨 새로운 마케팅으로 국내외 카페 문화의 구심점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관람을 원하는 고객들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kr)를 통해 10월 31일까지 사전등록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중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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