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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첨단 스마트폰 갤럭시에 예술적 감성과 가치까지 더할 수 있도록 '갤럭시 SⅢ' 아트커버를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아트컬렉션 런칭 행사를 가졌다.
또한 나만의 아트커버를 만들 수 있는 '아트커버 클래스'에서는 개성 넘치는 나만의 아트커버를 만들 수 있도록 6인의 작가가 직접 지도해 주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어 10cm, 가비앤제이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한 미니콘서트가 열렸다.
한편, 2일부터 4일까지는 아티스트 6인의 작품 경매가 진행됐으며, 삼성전자는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행복 나눔 캠페인'의 이름으로 서울시 장애인 복지 시설 협회에 전액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트컬렉션 마이크로사이트(www.howtolivesmart.com/galaxys3/artcollection)에서는 갤럭시 SⅢ LTE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트커버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 달 23일까지 마이크로사이트에 방문해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하고 제품의 일련번호와 시리얼번호를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각 디자인 별 10명씩 총 120명에게 아트커버를 증정한다. 갤럭시 SⅢ 아트커버12종은 전국 삼성모바일샵, 코엑스 갤럭시존, 디지털 프라자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