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 1층 열린광장에 11월6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대형트리는 높이 18m로 1층부터 AK플라자 분당점의 지붕인 돔을 향해 뻗어있어 전 층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테마는 '노래와 반짝임(Sing&Shine)'으로, 눈꽃과 별의 형상을 이용해 아름답게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느낌을 클래식하면서 즐겁게 표현했다.
특히 올 크리스마스 트리는 하단부를 약 4m 정도의 열린 공간 형태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AK플라자는 이 공간을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