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와 대한비뇨기과학회, 유한킴벌리가 11, 12월 두 달 간 '요실금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요실금 인식 개선 캠페인'에서는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자신있는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 패션 콘테스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5060엄마의 젊은 외출! 패션 콘테스트&건강강좌' 등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유한킴벌리 홈페이지(http://www.yuhan-kimberly.co.kr/> www.yuhan-kimberl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회장과 대한비뇨기과학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이규성 교수(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요실금에 걸리는 연령대는 활발하게 외부활동을 하면서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유지해야 하는 나이임에도 요실금으로 인해 외부활동을 꺼리고 불편해 하는 환자들이 여전히 많은 실정이다. 요실금을 부끄럽다고 숨기고 참기보다는 가족과 친구, 의사에게 터 놓고 얘기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