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오는 16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중국 양주대학부속 슈베이병원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양주대학 부속 슈베이병원은 중국 내륙 양저우 지역의 중심 병원으로 약 2000여 명의 의료진이 1800 병상을 운영하며 외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 24개의 임상과가 지역 의료를 책임지고 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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