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지난해 3월 14일, 론칭일부터 최근 10월 말까지 그루폰 고객들이 딜 구매 시 절약한 금액을 합산한 '총 절약금액'이 1,46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루폰은 이번 총 절약금액 자료 발표와 함께 그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 첫 이벤트로 11월 9일(금)부터 오는 14일(일) 까지 총 6일간 '그루폰 1468 더블감사 딜'을 진행한다. 500원을 결제하고 그루폰 캐시 1,000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본 이벤트에 응모하는 총 1,468명 중 추첨을 통하여 1명을 선정, 2인 필리핀 팔라완 에어텔 패키지를 증정한다. 여행 패키지에는 2인 왕복항공권은 물론 3박 숙박권과 국립공원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그루폰은 본 여행 패키지의 유류할증료 및 세금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폰 김홍식 대표는 "지난 2011년 3월 14일 그루폰 한국 진출 이후 한국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딜들을 소개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그루폰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딜을 구매함으로써 소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소셜커머스 원조 기업으로서 앞으로 소셜커머스가 또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소비자와 파트너사 그리고 소셜커머스 기업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그루폰 전 임직원들과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