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프리미엄 한방브랜드 자인 '제2회 동안 선발 대회' 시상식을 지난 9일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진행했다.
30-50대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코리아나, 여성중앙의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1차 최종합격 6명을 선발 후, 동안멘토로 활동하게 될 3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강동안 1등은 나이답지 않은 외모로 놀라움을 안겨준39세 주부 김지연씨가 선발되었으며, 2등은 35세의 플로리스트 지연씨와 주부극단을 창단, 연극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56세의 정영화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3명은 100-300만원 상당의 자인제품이 선물로 제공되며 향후 1년간 코리아나 자인 및 여성중앙의 독자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더불어, 참가자 중 10명을 선정해 동안 피부로 가꾸어주는20만원 상당의 자인 불로 스페셜 미니 기획키트를 증정했다.
이번 대회를 기획한 장성은 자인 브랜드 매니저는 "외모 가꾸기 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방식과 긍정적 마음가짐을 통해 내면의 미가 외적으로 표출되는 것이 동안의 비결이었다. 기품있고 우아한 멋을 지닌 여인이라는'자인'에 걸맞는 수상자들이 배출된 것 같다."고 하며 "앞으로도 여성들 본인만의 미에 대한 가치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중에 있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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