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티몬(www.tmon.co.kr 대표 신현성)은 겨울 난방기구 및 김장철 김치냉장고 같은 시즌성 가전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억 단위 매출의 대박 행진을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밖에도 지난 6월과 8월에 각 8억9천만, 3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던 HP 노트북은 지난 10월에도 3억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 밖에도 10월 한달 간 매출 1억을 넘긴 가전은 쿠첸 밥솥 (1억 4천만원), 한경희생활과학의 스팀청소기와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1억원), 인텔 조립PC(1억원), 독일 보이로 전기요(1억4천만원) 등 다양한 제품 군들이 있다.
박정민 티켓몬스터 가전디지털팀장은 "티몬은 여타 유통채널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면서도 판매효과 및 상품당 집중도가 뛰어나 직접 딜을 진행하는 본사 판매처가 늘어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뿐 아니라 상품의 다양성과 안정적인 사후관리까지 제공해 고객들의 구매가 늘어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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