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베이비밀 아기요리 성찬 출시

기사입력 2012-11-12 17:15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유창하)의 프리미엄 홈메이드 이유식 풀무원베이비밀(http://www.babymeal.co.kr)은 24~48개월 아기들을 위한 프리미엄 유아반찬 '아기요리 성찬'을 출시했다.

번에 출시된 '아기요리 성찬'은 우리아이만큼은 건강한 밥상으로 튼튼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영양과 맛을 동시에 갖춘 고품격 유아반찬이다.

'아기요리 성찬'은 아이들이 잘 먹지 않지만 성장에 꼭 필요한 육류, 생선,채소,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가 아기 전용 레시피로 균형있게 구성되어있다.

또한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 근거하여 24~48개월 아이들에 맞춘 영양밸런스를 아기들의 소화능력에 맞춰 제공한다.

'아기요리 성찬'은 바른 영양 밸런스를 위해 한우, 닭갈비, 두부, 생선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한 메뉴에 3가지 이상의 채소를 골고루 넣어 만들었다.

개별 용기마다 스팀조리를 하고, 깨끗한 무균룸에서 포장하여 엄마들이 더욱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

메뉴는 전복새우잔멸치계란두부찜, 토마토파인애플닭찜영양찜, 한우표고영양찜, 흰살생선호두무조림, 아기사과불고기, 한우두부볼 등 총 6종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위주로 하여 따로 챙겨 먹이기 힘든 다양한 채소와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잔멸치 등을 포함하고 있어 엄마와 아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비밀 사업부 이은희 팀장은 "입맛이 형성되는 시기인 24~48개월 유아기 때에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지 못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편식을 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영양 밸런스를 고려하여 다양한 음식과 재료를 맛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해요소중점관리우수식품 인증(HACCP)을 받은 풀무원 공장에서 매일 신선하게 주문 생산되어 집으로 냉장 배송되는 '아기요리 성찬'은 1주/2주/4주 단위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고, 매일 혹은 격일로 주문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2주 격일 배송기준으로 6만 6천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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