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항문, 소화기 전문 양병원은 오는 23일 '장(腸)을 사랑하는 모임(장사모)'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장암 수술 후 관리, 대장암 이미지 치료 등의 건강강좌, 대장암에 좋은 음식 시연 순으로 진행된다.
양형규 병원장은 "대장암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예방과 조기검진 등을 통해 일반인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환우들에게는 대장암에 대한 치료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모임을 주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장암에 좋은 5색 과일 뷔페 운영과 수면내시경 검진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