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www.thenorthfacekorea.co.kr)가 겨울 산행 시즌을 맞아 주말 등산객을 대상으로 전국의 명산을 찾아가는 '노스페이스 서포팅버스'를 오는 24일부터 12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노스페이스 서포팅버스'는 일반 등산객들이 산을 가까이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가을 단풍 산행 이후 겨울 시즌까지 연장 운영한다. 겨울 산행을 즐기고자 하는 산악 동호회나 단체를 대상으로 서울에서 전국의 주요 명산까지 이동할 수 있는 차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스페이스 서포팅버스는 11월 24일 치악산을 시작으로 12월 3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월악산, 소백산, 덕유산, 대둔산, 소요산 등 국내 명산을 찾아갈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겨울 산행을 계획하는 단체나 동호회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각 일정 별 10일 전까지 노스페이스 홈페이지(www.thenorthfacekorea.co.kr)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10월, 11월 가을 단풍 시즌 진행된 노스페이스 서포팅버스에 대한 등산객들의 호응과 지속적인 운영을 바라는 성원에 힘입어 겨울 시즌까지 연장해 운영하게 됐다"며 "노스페이스와 함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겨울 산의 참모습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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