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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우동 프랜차이즈 '용우동'이 기존 우동 메뉴에 김밥을 겸한 리뉴얼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우가스 김밥은 커다란 새우가스 두 개가 통으로 들어가 있다. 바삭한 맛이 일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매운불고기김밥은 식감이 살아있는 불고기를 매운소스, 청양고추와 함께 볶아내 입맛을 살려주는 매콤한 김밥이다. 남성을 비롯해 중장년층으로부터 인기다.
인테리어도 변화를 줬다. 김밥 판매대를 앞으로 내 가시효과를 높였다. 내외부 모두 아이보리 칼라를 사용해 밝은 톤의 유럽풍 양식을 채택했다. 용우동 관계자는 "리뉴얼 매장이 잇따라 오픈하면서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김밥에 고객을 위한 웰빙과 품격을 담았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